초당 한말씀  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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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9 하루를 마감합니다. 우산을 받쳐 들고 대궁 임도길을 다녀 왔읍니다. 뒷풀이를 거나하게 했지요. 그럼, 낼에 다시 만나요.
동녘이
09/14 23:19
298 한동안 말씀을 남기지도 못했읍니다. 오늘, 홍길동 파발마를 완성하여 이제, 올려 놓을 참입니다. 편안한 저녁을 맞이하시길 빕니다.
동녘이
09/12 18:57
297 푹푹찌는 듯한 무덥던 날씨도 한풀 꺾였네요. 아침, 저녁으로 서늘한 기운을 느낄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. 선선한 가을로 들어서 힘찬 발걸음을 내 딛기를 빌어 봅니다.
동녘이
08/21 12:06
296 어둠이 내려 앉은 목요일 저녁입니다. 다음 까페, 교산 그리고 난설헌의 꿈"이 꿈틀대고 있는 요즘입니다. 관심을 가져 주세요.
동녘이
07/18 19:52
295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입니다. 뜻깊은 시간으로 월요일을 힘차게 열어 가시길 빕니다.
동녘이
07/08 07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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