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당 한말씀  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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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4 한동안 뜸했네요. 앞으로는 좀더 자주 찾아 뵈어야 할텐데........... 노력하도록 하겠읍니다.
동녘이
01/16 13:03
303 다사다난했던 계사년이 지나고 갑오년 새 해가 밝았읍니다. 오늘도 오랫만에 들린 셈입니다. 새 해에는 초당학당을 설립하고, 초당재능기부센타도 세울 작정입니다. 바쁘게 움직여 볼 참입니다. 그럼, 나중에 다시 만나요.
동녘이
01/02 16:44
302 오랫만에 들렸읍니다. 홍길도 파발마를 새로 끼웠읍니다. 수정을 했었거든요. 따뜻한 금요일로 멋진 마무리를 하세요.
동녘이
12/13 19:31
301 한동안 한말씀을 남기지 못했읍니다. 길 위의 인문학도 끝내고, 파발마도 냈으니........ 이젠, 좀 자주 방문하여 둘러 볼 참입니다. 그럼, 나중에 다시 만나요.
동녘이
11/09 06:09
300 이제 낼이면........... 한가위 연휴가 시작되는군요. 저는 초당을 헤맸답니다. 포스타와 파발마를 나누어 드렸지요. 아무쪼록............. 즐겁고, 뜻깊은 한가위를 보내시길 빕니다. 그럼, 다음까지 안녕입니다.
동녘이
09/17 21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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