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당 한말씀  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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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 "교산 허균·난설헌 허초희" 제목이 고치셨는데.......... 오른쪽으로 너무 많이 내려 간 듯 합니다. 그러니까 다시 왼쪽을 약간 내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.
나무꾼 붓때문에 착시로 보이는 부분도 있구요, 너무 원본을 훼손하는 것도 써주신 분에게 결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. 암튼 한번 더 고려해 주심이.. 어떠실지.. 7/6 00:00
동녘이 착시로 그렇게 보이는 점을 감안하여 왼쪽으로 기울기를 조금(1도 정도) 틀어 주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. 전체적으로 기울기를 조정하는 것이니만큼 원본을 훼손하는 것은 아닐 겁니다. 어떻든 좋게 되기를 빕니다. 앞으로 이랬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것은 예전처럼 모아서 자료로 올려 놓겠읍니다. 아무튼, 수고가 많으셨읍니다. 7/6 13:05
동녘이
07/05 23:33
24 "초당 사진첩" 그리고 '초당 한말씀" 앞에 붙어 있는 표식은 참 좋네요. 그런데 한 칸을 띄우면 더 좋겠군요. 수평이 맞아 않는데......... 그걸 가릴 수 있을 듯 합니다.
동녘이 기호와 글씨의 수평이 잘 맞지 않는군요. 어쩌면 기호를 한 포인트 줄이면 좋을지도 모르겠읍니다. 죄송해요. 정말 ........ 슬슬........... 나중에 하셔도 됩니다. 7/5 22:08
동녘이
07/05 22:02
23 "문향, 예향의 도시.......... 대표적인 위인"이라는 수식어가 너무 때가 묻었네요. 참신하지 못한 듯 합니다. 우리들의 의지 아니 두 님의 뜻에 어울리는 것으로 바꾸었으면 좋겠네요. 그러니까 창립선언문 등에서 찾아 좀더 고민하여 신선한 것으로 바꾸면 좋을 듯 싶네요. 그리고 글씨의 색깔은 짙은 쑥색으로 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.
동녘이 지금 쑥색으로 하신 거지요? 7/5 21:59
동녘이 원래 쑥색이었지요? 제 눈이 어른거려서 죄송합니다. 7/5 22:00
동녘이
07/05 21:55
22 선녀를 기다립니다. 제 선녀님은 언제 오실려나...??
동녘이 우아! 너무 친근감이 있읍니다. 선녀님은 기다리기도 하지만 때로는 옷을 훔치기도 해야 합니다. 아셨지요? ^^ * 7/5 21:57
나무꾼
07/05 21:49
21 그런데...........요. 나무꾼님과 홍보이사님이 같은 님이신가요? 홍보이사님은 너무 딱딱해요. 선녀를 기다리시는 나무꾼님이 훨 좋습니다. ^^ *
동녘이
07/05 21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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