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당 한말씀  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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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! 축하합니다.
동녘이 함께 기뻐할 일이지요. 대회를 마친 후가 은근히 걱정되기도 합니다. 7/7 23:24
동사모
07/07 22:20
29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확정을 축하드립니다. 2018년이면 7년 남았네요... 금방이겠지요.
동녘이 그럴 듯 싶네요. 세월이 빠르기가 살 같아서 말입니다. 그런데 뉘신지요? 7/7 17:24
동녘이 뒷쪽에 별명이 뜨지 않아서 여쭈어 본 겁니다. 그런데.......... 우연하게 수정을 누르니 제가 님의 글을 수정할 수도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읍니다. 이것은 아닌 듯 한데 말입니다. 7/7 17:29
나무꾼 로그인 없이 입력해서 닉네임이 붙지 않았네요. 저는 선녀을 기다리는 나무꾼입니다. 그리고 수정이 되는 것은 이사님들은 관리자 레벨로 되어있어서 그렇습니다. 일반인들은 수정권한이 없습니다. 7/7 22:02
동녘이 예, 잘 알겠읍니다. 그런데........... 로그인을 한 후에 "한말씀"을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? 그냥 쓸 수 있는 것은 좀 그렇네요. 7/8 13:57
나무꾼 가상공간의 익명성도 나쁘게만 보시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면 장점도 있지 않겠습니까? 추후 익명의 폐해가 발생하면 그때 막도록 하시지요 ^^; 7/8 18:36
동녘이 음......... 그런 점도 있기는 합니다. 7/8 19:17
나무꾼
07/07 15:24
28 2018년 동계올림픽이 평창에서 열리게 되었네요. 다들 기쁨이 큰가 봅니다. 강릉의 경우 인프라 구축으로 좋은 일이 많을 듯 싶네요. 다른 한편으론 대회를 치르고 난 후 나라에는 빚더미를 걸머지게 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. 치르고 난 후도 좋은 성과를 이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 아무튼, 알찬 목요일로 이어 가시길 빕니다.
동녘이
07/07 14:48
27 어제는 새로 만들어진 "초당 한말씀"을 집중해서 이용해 보느라 야단법석을 떤 셈입니다. 너른 이해를 구합니다. 이제, 이 난이 누구든 저희 홈페이지에 들어 오시면 아름다운 발자취를, 흔적을 꼭 남겨 서로의 생각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곳으로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. 아울러 저 멀리서 장마가 온다고 하더니 오늘은 어제와는 달리 덜 무더운 수요일이 되기를 빌여 힘차게 아침을 열어 갑니다.
동녘이
07/06 12:55
26 파발마에 댓글이 달리지 않는군요? 몇 번을 해 보았는데.......... 고거참 이상하네요. 점검을 부탁합니다.
나무꾼 댓글 수정 하였습니다 7/6 22:12
동녘이 네, 그렇군요. 고마움이 큽니다. 7/7 14:48
동녘이
07/06 00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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