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당 한말씀  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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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9 5월도 벌써 8일이나 지났읍니다. 오늘이 어버이날이네요. 어머니가 더욱 그리운 날이지요. 알찬 시간으로 채워가시길 빕니다.
동녘이
05/08 11:20
318 추웠다 더웠다 변화가 심한 날씨네요. 몸맘의 건강을 잘 챙기시길 빕니다.
동녘이
04/09 20:03
317 오랫만에 한말씀을 남깁니다. 그동안 수술을 받았고, 지금은 치료중에 있읍니다. 자주 들어와 맘을 풀어 헤치는 기회를 자주 가지길 빌어 봅니다. 나중에 다시 만나요.
동녘이
03/19 08:09
316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. 봄 기운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. 오는 봄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싶습니다.
동녘이
02/26 12:58
315 조용한 토요일입니다. 주말이 이렇게 지나가고 있네요.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 가시길 빕니다.
동녘이
02/22 14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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