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당 한말씀  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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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4 한 주를 마무리해야 할 금요일 입니다. 점심 때가 지났고.......... 저녁을 향하여 시간은 살같이 빠르게 지나 갑니다. 주말도 알차게 보내시길 빕니다.
동녘이
11/21 14:37
323 한동안 들어오지도 못하였읍니다. 이러면 안되는데 말입니다. 앞으로는 좀더 자주 얼굴을 내 밀어야 하겠지요. 반성합니다.
동녘이
11/19 22:32
322 시월의 첫날도 그리고.......... 둘째날도 지나칠번 했읍니다. 어둑 해져 가는 저녁입니다. 개천절 연휴를 알찬 시간으로 이어 가시길 빕니다.
동녘이
10/02 17:58
321 한동안 출입을 못했네요. 앞으로는 자주 올께요. 편안한 저녁이 되시길 빕니다.
동녘이
09/11 19:28
320 오늘이 지방선거 다음날입니다. 씁쓸한 기분으로 목요일을 보내고 있읍니다. 뜻한 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더라고 기(氣)가 죽어서는 곤란하겠지요. 힘을 내자구요. 힘!!! 힘입니다.
동녘이
06/05 18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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