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당 한말씀  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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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9 조용한 일요일 오훕니다. 문화제 준비에 힘을 쏟아야 할 즈음이네요. 쉬시면서 에너지를 모아 가세요.
동녘이
03/29 16:51
328 흐릿한 하늘입니다. 오늘이 목요일, 내일이면 한 주를 마무리해야 할 날이네요. 세월이 무척 빠르다는 느낌이 드네요. 맘이 급해서인가요? 뜻깊은 하루로 이어 가시길 빕니다.
동녘이
03/19 10:54
327 오랫만에 인사를 드리게 되었읍니다. 잘못이 큽니다. 좀더 자주 인사를 드려야 하겠지요. 죄송한 마음을 내려 놓습니다.
동녘이
03/11 19:18
326 새해도 벌써 한달이나 훌쩍 지나갔읍니다. 그리고 열흘이 흘렀네요. 빨리 지나가는 세월이야 붙잡을 수 없는 법. 알찬 시간으로 채워 가시길 빕니다.
동녘이
02/09 10:44
325 오랫만에 들렸읍니다. 자주 들려야 하는데............. 그러질 못했네요.
동녘이
01/19 19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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