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당 한말씀  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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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9 비가 내리더니......... 이제는 눈으로 바뀌었네요. 바닥이 하얗습니다. 새벽에 일어나 "안철수 유감"이라는 글을 썼지요. "초당 솔내음"에 올려 놓았읍니다. 뜻깊은 수요일로 엮어 가시길 빕니다.
동녘이
03/13 08:06
258 뿌연 하늘이지만......... 햇살이 퍼지니 따스한 기운을 느낄 수 있어 좋기만 한 화요일입니다. 즐겁고, 뜻깊은 하루로 이어 가시길 빕니다.
동녘이
03/12 11:05
257 일요일 저녁에 있었던 상견례이사회를 잘 마쳤읍니다. 그럴 수 있었던 것은 이사님들이 귀한 시간을 내어 주시어 참석을 해 주셨기 때문인 듯 했읍니다. 고마움을 전합니다.
동녘이
03/11 17:54
256 토요일 이른 새벽입니다. 저 동쪽 끝에 붉그스레 먼동이 트자면........... 아직은 한참을 기다려야 할 시간입니다. 이제, 열심히 살아 온 한 주를 산행으로 씻으려고 합니다. 아무쪼록......... 뜻깊은 주말로 멋지게 이어가시길 빕니다.
동녘이
03/09 04:07
255 이른 아침에......... 아니 어슴프레 동이 터 오는 새벽에 한말씀을 남깁니다. 한주를 마무리지어야 할 금요일입니다. 차분하게 주말을 준비하는 하루로 엮어 가시길 빕니다.
동녘이
03/08 06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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