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당 한말씀  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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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4 목요일 인사가 늦었읍니다. 해가 서산을 향하여 많이 저물어 가고 있는 즈음입니다. 홍길동 파발마를 마쳤읍니다. 우선 올려 놓겠읍니다. 목요일을 잘 마무리하세요.
동녘이
04/04 17:19
273 따따한 아침 햇살이 창을 타고 들어 오는 수요일 이른 아침입니다. 홍길동 파발마는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지요. 이제........ 다른 일에 정신을 팔아야 할 듯 합니다. 뜻깊은 하루로 이어 가시길 빕니다.
동녘이
04/03 10:14
272 흐릿한 하늘을 머리에 이고 있는 화요일 아침입니다. 홍길동 파발마 편집 작업이 어오늘도 들어와 흔적을 남기시는 님이 없을 듯 싶네요. 그래도 저는 열심히 흔적을 남기겠읍니다. 홍길동 파발마 4월호 편집 작업이 어느 정도 성과가 있읍니다. 마무리만 하면 되지요. 아무쪼록.......... 멋진 하루로 열어 가시길 빕니다.
동녘이
04/02 09:57
271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, 4월입입니다. 뜻깊은 시간들로 이어 가기를 바라게 되네요. 힘차게 출발해 봅니다.
동녘이
04/01 16:03
270 한 주를 마감해야 할 금요일입니다. 멋진 주말을 준비하는 시간으로도 써야 할 듯 싶네요. 그럼, 다음까지 안녕입니다.
동녘이
03/29 17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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