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당 한말씀  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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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9 오늘이 난설헌문화제 본 날입니다. 꽉찬 행사가 큰 관심 속에서 술술 잘 풀어지길 빌어 봅니다.
동녘이
04/28 05:05
278 대체로 좋습니다. 앞으로는 우리 이름 앞에 우리의 상징인 마크를 꼭 넣었으면 좋겠읍니다. 마크는 음과 양의 조화로 우주의 기운을 담고 있는데 말입니다. 멋진 화요일로 열어 가시길 빕니다.
동녘이
04/16 08:31
277 팝업으로 나타나는 2013년 난설헌문화제 포스터에 대해서 의견주시면 좋겠습니다.
나무꾼
04/11 09:56
276 오늘 저녁, 4월 정기이사회가 열립니다. 자료 준비로 한창 바쁘답니다. 멋진 하루로 펼쳐 가시길 빕니다.
동녘이
04/08 14:44
275 금요일이 거의 저물어 가는 저녁 즈음에 인사말씀을 올립니다. 광고 협조(29곳) 공문을 발송했읍니다. 발송하기 위한 주소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조금 힘이 들었지요. 이 주소록을 빨리 인터넷 자료화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. 아쥐운 대목이었읍니다.
동녘이
04/05 18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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