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당 한말씀  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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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4 임현락 이사님이 빠졌네요.
동녘이
05/29 18:18
283 후덥지근한 오훕니다. 잠시지만............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. 남은 오후도 알찬 시간으로 채워가시길 빕니다.
동녘이
05/23 15:40
282 햇살이 창을 타고 들어 오는 수요일, 이른 아침입니다. 좋은 일들이 하나 둘 생길 것만 같은 느낌으로 수요일을 열어 갑니다.
동녘이
05/15 08:44
281 홍길동 파발마 작업으로 자주 들어 오질 못했답니다. 이제 마쳤읍니다. '난설헌문화제"를 담았지요. 8쪽으로 만들었읍니다. 파발마에 바로 올리도록 하겠읍니다.
동녘이
05/14 15:30
280 난설헌 문화제를 잘 마쳤읍니다. 여러 이사님들과 힘을 합친 결과입니다. 몸이 피곤한 모양입니다. 잠시 쉬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. 그럼, 다음까지 안녕입니다.
동녘이
04/29 14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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