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당 한말씀  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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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9 후덥지근한 화요일입니다. 오늘도.......... 내일도 덥겠지요. 그렇거니 하면서 이겨내는 시간들이길 빕니다.
동녘이
06/25 11:02
288 지난 토요일에는 홍길동봉사단, 난설헌시낭송회 개막식을 가졌읍니다. 뜻깊은 시간이었지요. 어느덧 유월도 한 주를 남겨 놓았읍니다. 잘 마무리하는 한 주이길 빕니다.
동녘이
06/24 08:46
287 맑은 하늘을 머리에 이고 있는 목요일 이른 아침입니다. 뜻깊은 하루로 이어 가기를 바라게 되는 아침입니다. 그럼, 다음까지 안녕입니다.
동녘이
06/20 10:04
286 너무 띄엄띄엄이네요. 앞으로는 보다 자주 들려 흔적을 남기도록 하겠읍니다. 그리고 오늘 홍길동 파발마 6월호를 올려 놓겠읍니다. 그럼, 다음까지 안녕입니다.
동녘이
06/19 15:14
285 조직도를 다시 수정했습니다. 임현락 이사님께 죄송합니다. ^^;
나무꾼
05/31 13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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